공지사항

까사 맘의 지인들

작성자
casapension
작성일
2017-11-06 16:14
조회
361


까사 맘의 친구들이 펜션에 방문해 주었답니다
날씨가 아주 쾌청한 늦가을 주말 어느날, 산정호수 명성산에 등반을 마친 까사 맘의 친구와 ㅈ인들이
까사 펜션에 들러 얼굴도 보여주고 차한잔을 마시고 돌아 갔답니다
어차피 지나가는 길에 그냥 가뿌지를 않고 친구가 운영하는 펜션이라고 들어와 디다봐 주고 갔네요 감사하게도..
갑작기 방문으로 대접이 아쉬워 몸둘바를 몰랐었지만 올만에 만나 얼싸안으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앞치마를 두른사람이 바로 저 까사 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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